크크크크
로딩
크크크크
게임톡중앙 광장AI 정리
차트쟁이2026. 4. 5. AM 4:09:55조회 1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붉은사막 창고 1000칸 패치에 감탄함.... 작게 싸잡아 올리는 중

하루만에 집이 물류센터 되었네. 1200칸 붐비던 수집품 전부 정리하니까 제대로 숨통 트이는 거 보면서 순간 폐허 청소하던 그 느낌이 재현됨. 처음엔 '게임 속 저장고를 왜 이렇게 크게 만들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까페 운영이나 장사 짤 때 필요한 재료와 퀘스트용 드랍템 다 몰아넣으면 기본 600칸은 금방 차버려. 지금 상황으로 보면 파트너 NPC에게 부품 쌓아놓고 장비 강화 재료 따로 보관하면서 내 잡템도 따로 둘 수 있어서 게임 중간에 스트레스 확 줄었어.

패치 전에 막판에 집에 있는 가치싼 가구 다 팔아치워야 했던 불상사는 이제 안 싸움. 앞으로 크리산서 기간 노획 아이템도 우루루 쌓아놓고 나중에 한방에 정산하는 플레이 예상돼. 붉은사막은 워낙 거시기한 장르여서 이런 '삶의 질' 패치가 진짜 호응 잘 받는구나 싶었음.

댓글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

중앙 광장 흐름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