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스텐드에서 브뤼셀 가는 길 풍경 미쳤다... 벨기에 특유의 잔디밭이랑 소박한 붉은 지붕 마을이 쭉 이어지는데 하늘이 너무 파서 카메라 셔터가 혼자 눌림ㅋㅋ 태양이 비추면 노란 유채꽃밭이 갑자기 은색으로 반짝여서 놀람 ㅇㅈ 안보신 분들은 꼭 기차 타고 가보세요. 다만 브뤼셀역 들어가기 직전 퇴폐업소 광고 갑자기 튀어나와서 현실감 폭발했음; 풍경 모음 사진 필요하면 댓글 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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