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기업 하나 통째로 개박살났다는데, 가족 협박은 기본이고 지인들 긁어내는 게 일이더군요. 수사권 기소권 쥔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은 수준이에요.
기자들 모아놓고 한 발언은 진짜 무례 그 자체.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눈치라 더 답답합니다. 한동훈 닮았다는 말까지 나오는 걸 보면 분위기가 상당하네요. 이래도 되는 건지...
오늘 기사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기업 하나 통째로 개박살났다는데, 가족 협박은 기본이고 지인들 긁어내는 게 일이더군요. 수사권 기소권 쥔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은 수준이에요.
기자들 모아놓고 한 발언은 진짜 무례 그 자체.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눈치라 더 답답합니다. 한동훈 닮았다는 말까지 나오는 걸 보면 분위기가 상당하네요. 이래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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