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분석 3편 돌려보면서 요약업체를 하나하나 계산해봤는데요. 학교 VPN 붙어 번역엔 DeepL, 정리엔 OpenAI API 기반 툴 쓰는 조합이 38분에 한 편 끝내고 반복오차 2% 안에 머물더라구요. 한국어 논문은 가끔 한자 뜻 뒤틀리는 경우가 있는데 PPT까지 자동 꾸미면서 잡아주는 게 있어서 거기만 유료 결제.
걱정했던 건 키워드 싱크로 3번째 정리할 때마다 일치율 87%로 떨어지는 거였는데, 트윗 봤던 노하우로 요약본 한 번 다시 질의하면 93% 회복되더라고요. 그래도 수작업으로 final check는 해야 해서 10분씩 투자했는데, 네이버 카페에 올렸다가 구글 스프레드시트 링크 두고 유료 공유한다는 사람들이 믿음이 안 가더군요. 검증이 불가능한 제품은 참여율 0%로 보고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출처
- Ask HN: Are your product managers sending PRs? (community_intel)
- Ask HN: What are you using in 2026 for mobile access to terminal? (community_intel)
- Is anyone actually using OpenClaw?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