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항공사 노출 수위 논란 틀었는데, 댓글 보니까 실제로 그 연프녀 팀원들이 이번 사내 동료평가 31옥순 중 최악이라고 써놨다는 거 있음 ㅋㅋㅋ
배경 소음 엄청 크고 브금도 올드팝이니까 리모콘 눌러도 안 줄어들던데... 그 와중에도 열망 가득 눈빛은 진짜 무기력하던 내가 반성하게 만듬. 방송 끝나고 동호회방에서 '누가 저분이랑 탑승하면 3분 만에 품위 상승한다'는 글도 올라왔음.
근데 막상 끝나고 나니까 너무 힘든 거 아냐. 수위 자체가 웃음 아니라 피로였던 사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