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뻔한 음모론처럼 들려서 클릭은 안 했는데, 계속 추천에 뜨길래 봤더니 깔끔하게 설명하네 ㅋㅋ
요지는 미국이 달러 고리 안 흔들리게 하려고 이란에 손 댄 거고, 이란은 중국이랑 손잡고 위안화로 석유 결제망 따로 만들려다 걸렸다는 거라더라. 이거 듣고 딱 생각난 게, 시리아 털 때도 석유 달러 결제 막는다고 했잖아. 뭔가 귀에 쏙쏙 들어오긴 하는데...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내일 장보는 건 100원이라도 싼 게 낫고, 달러 패권이랑 나랑 뭔 상관이냐 싶음 ㅋㅋ 전쟁 장사하는 사람들 말고는 다 그런 생각 아닐까? 그래도 재밌으니까 저녁에 맥주 한 캔 사서 한번 더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