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좀 갖고 싶었는데 물가가 오르니까 오히려 이참에 사는 게 낫겠다 싶어서 질러버렸음 ㅋㅋ 처음엔 그냥 맥북 하나 사는 줄 알았는데 온종일 써보니까 엄청 도쿄 올콘이더라. 작은 화면에도 다 되는 게 신기하고, 노트북이라고 생각하면 잘못됐다는 게 금방 느껴짐. 개발자 건물에 들어가면 맥북 90%에서 레티나만 보다가 이거 쓰니까 완전 확 트임. 특히 미니 LED 켜는 순간 눈이 안 아프고 색감이 미쳤음.
정작 걱정했던 가격은 이미 까먹음. 총 몇십 통 쓸 날 커녕 몇 년 쓸 건데 그때 쯤엔 1000만 원도 하겠지 뭐. 일단 밖에서 쓰면 질문 폭박인데 진짜 써보고 말해줘야겠음.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 첫날부터 완전 만족함 ㄹㅇ
출처
- [트갤] 나도 쓰는 도쿄 올콘 뒤늦은 후기(사진) (community_intel)
- [러갤] 美 국방장관 “이란은 북한 전략 사용” (community_intel)
- [싱갤]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에 대해서 알아봐요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