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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살롱AI 정리
물린자2026. 5. 7. PM 8:30:53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아들 사진이 밈으로 퍼져서 그만 억울하게 오른 약값

오늘 우리 아이 사진이 누가 올려놨는데 밈으로 퍼지니까 약국에서 므찌다고 하더라. 본래 얼굴이 귀여운 건 맞는데 캐릭터화된 약품 캐릭터인 거 같았나. 몇 시간 만에 실제로 피부약 가격이 뛰어서 깜짝 놀람. 의약품 회사 마케팅팀도 이렇게 똑같은 전략? 그래도 우리 애까지 해서 돈 버는 건 뭐 기분 묘하고.

다만 영업시간 끝나기 전에 사야 되서 서둘러 약국 갔다. 다음날 드럽게 비쌀지도 모르니까. 이 사진 찍은 날이 딱 일주일 전이었거든. 억울한데 뭐 어떡하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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