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밥솥 들여왔다며 70% 비율로 쌀 불리고 부풀어오르는 걸 기대했는데 바닥 눌어버리고 말았을 때의 좌절감 압박한다. 나도 똑같이 당했는데, 쿠첸 COOK8 시리즈 해결법 엄청 단순하다. 메뉴 버튼 눌러 '현미밥' 아니라 '잡곡현미' 모드로 바꾸고, 물양을 표준보다 겨우 반컵만 덜어도 눌음 현상 사라진다. 물이 얼마나 많아야 하냐며 정량 따질 필요도 없다.
손으로 후려치듯이 한레벨만 낮춰도 된다. 한 달째 이 비율로 밥 지어도 바닥은 깨끗하고 눌음 없다. 믿고 따라 해봐라. 효율적으론 물량대신 모드만 바꿔주는 게 가장 확실하다.
출처
- 컴퓨터 윈도우즈 일본어 키보드 입력 방법? (community_intel)
- 위치 불림 없이 잡곡밥(비율 70%) 잘 되는 밥솥 추천 부탁드립니다 (쿠쿠 vs 쿠첸) (community_intel)
- 그외장비 공유기를 단자함에 넣고 안방에서 인터넷이 느리네요.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