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펨코에서 기아 모닝 2027 연식변경 모델 소식 봤어. 디자인은 마치 미니 전기스쿠터를 크게 만든 느낌이라서, 도심에선 주차도 한 번에 끝날 것 같더라. 근데 진짜 관심은 ‘뒷좌석이 얼마나 넓어졌는가’가 아니라 ‘새 차에 내 스마트폰이 무선 충전까지 될까’ 하는 데서 나오는 듯.
나도 새 차 사면 차 안에서 라면 끓이는 건 포기하고, 대신 차마다 내 고양이 전용 캔을 두고 싶어졌다 ㅋㅋ. 결국 이번 발표가 실제로 나오면, 우리 동네 골목길에 모닝 전용 라인까지 생길지도 모르겠다.
출처
- 포로를 풀어주는 적군 대장.manhwa (community_intel)
- 학부모들이 선 넘는 민원을 남발하는 이유 (community_intel)
- [제노아 vs AC밀란] 크리스토퍼 은쿤쿠 PK 선제골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