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이 다시 카페 왕좌에 오른 거 보니까 뭐라 할 것도 없이 사람들 반응이 뜨거웠다. 근데 난 일단 가격 대비 효율만 보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더라. 한 잔 마시려면 최소 4천원 정도 하는데, 집에서 만든 커피가 1천원 안에 끝나는 경우가 훨씬 많다.
물론 분위기와 와이파이 빌미로는 가끔 가지만, 매번 가서 사는 게 비용에 비해 진짜 이득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주 1~2번 정도만 가는 걸로 만족한다.
출처
- 나보다 하얀 사람 보여줘.jpg (community_intel)
- 교도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한다고요? (community_intel)
- 리센느 원이유튜브 거제2편 시내에서 시민들이랑 (community_intel)